□ 스웨덴 정부 관계자 Carl Berglöf는 현재 정부가 새로운 원전 재정지원 모델을 준비 중으로, 3월 말에 해당 제안내용을 의회에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힘
○ 2025년 8월까지 투자 희망자들로부터 신청서를 접수하고, 심사 후 선정된 신청서를 12월 유럽집행위원회(EC)에 제출할 계획임
○ 제안된 재정 지원 모델은 ▲정부 대출, ▲가격 헤징 (Price Hedging), ▲위험·수익 공유 매커니즘으로 구성됨
- 정부 대출은 건설기간 동안 정부가 낮은 금리로 자금을 지원하여 사업자의 자본비용을 낮출 수 있도록 하며, 이후 금리를 점차 인상하여 시장 자금으로의 전환을 유도하는 형태임
- 가격 헤징은 발전차액정산계약(CfD) 방식으로, 원전 운영자들의 수익을 안정화하고 비용 및 이익을 소비자와 공유하는 구조임
- 위험·수익 공유 매커니즘은 투자자들에게 최소 수익을 보장하며 시장 호황 시 정부와 소비자가 초과 이익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함
※ 원문 : Sweden To Put Forward Financial Support Model For New Nuclear By End Of March (NUCNET, ’25.3.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