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라필드에 견습생 물결
-Surge in Sellafield apprenticeships
기록적인 숫자의 젊은이들이 영국 핵연료 주기 센터인 셀라필드에서의 고용을 향한 훈련과정을 시작했다.
금년의 부풀어 오른 견습생 숫자는 추세가 계속 된다면 2014년에 깨어질 것으로 보였던 이 부지에서의 기록인 121명에 달했다. 셀라필드 주식회사의 관리이사 Tony Price는 “이는 우리의 기록적인 신입 숫자이지만 견습생의 숫자는 과거 5년간 지속적으로 증가 추세였으며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 라고 말했다.
통상의 전기 및 기계 기능공 과정에 보건물리 및 사업관리 및 사업경영 과정이 추가 되었다. 3년 반의 과정을 마친 견습생들은 원자력 산업계에서의 일자리가 보장된다고 셀라필드 주식회사는 말했다.
현재 대부분의 견습생들은 16세에서 18세 사이이다. 이들 대부분은 과거 냉전시대로 거슬러 올라가는 영국의 원자력 설비들의 총 본산인 셀라필드의 1만 명의 강력한 작업 인력에 합류하게 된다. 신규 출발과정들 중 여덟 개 과정은 셀라필드 주식회사의 Warrington office 에 있다.
지역의회 지도자인 Elaine Woodburn은 “견습생 숫자가 늘어나는 것은 긍정적인 징조이며 우리가 지역의 가장 큰 고용주의 필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기술이 해마다 지속되기를 바라는 바의 하나입니다. 이렇게 함으로서 우리 또한 우리의 젊은이들이 지역 근로시장과 보다 넓은 바깥 시장에 필요한 기술로 무장하는 것을 담보할 수 있습니다.” 라고 말했다.
[출처 : World Nuclear News (2013. 8.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