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덜란드 Thorizon社가 Demcom社, VDL Group社와 협력해 용융염 원자로 기술 개발 프로젝트를 위한 컨소시엄을 구성함
○ Thorizon社는 100 MW 용융염 원자로(Thorizon One)을 개발 중으로, 장수명 방사성 폐기물과 토륨을 연료로 사용해 단수명 폐기물로 변환하는 기술을 2030년대 중반까지 구현할 계획임
○ 또한, 컨소시엄은 SMR 기술개발을 가속화하기 위해 Eindhoven市에 있는 Differ연구소와 LOI(Letter of Intent)를 체결함
○ 동 프로젝트는 프랑스 정부의 ’2030 혁신 프로그램‘ 지원을 받았으며, 유럽 SMR 산업연합의 주요 프로젝트로 선정됨
※ 원문 : Netherlands nuclear startup Thorizon announces consortium to develop molten salt reactor (Nucnet, ‘25.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