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정부는 2040년까지 원자력 발전 비중을 현재 약 8.5%에서 약 20%로 확대하는 내용을 담은 에너지기본계획 초안을 최종 조율 중임
○ 일본 정부는 중장기 에너지정책의 지침이 될 에너지기본계획 초안을 다음 주 발표할 예정임
- 정부는 또한, 원자력과 재생에너지를 탈탄소 에너지원으로 분류하여 도입을 가속화할 계획이라고 밝힘
- 태양광, 풍력 등 재생에너지 비중은 40~50%를 목표로 함
○ 일본은 후쿠시마 사고 이전에는 전력의 약 30%를 원자력이 차지하였으나, 사고 이후 안전 점검을 위해 모든 원전을 가동 중단한 바 있음
- 현재 운영 가능한 원전 33기 중 14기가 재가동됨
○ 지난 10월, 일본의 신임 경제장관은 AI 및 데이터 센터 증가로 인해 전력 수요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기존 원전의 활용 극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함
※ 원문 : New Energy Policy Will Set Nuclear Share Target Of 20% By 2040 (NUCNET, ‘24.12.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