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살바도르, 카자흐스탄, 케냐, 코소보, 나이지리아, 튀르키예 등 6개국이 2050년까지 전 세계 원자력 용량을 3배로 확대하기 위한 선언에 동참함
○ 2023년 COP28에서 25개국*이 동 선언에 서명하였으며, 이번 COP29에서 추가로 6개국이 동참해 총 31개국으로 확대됨
* 불가리아, 캐나다, 체코, 핀란드, 프랑스, 가나, 헝가리, 자메이카, 일본, 한국, 몰도바, 몽골, 모로코, 네덜란드, 폴란드, 루마니아, 슬로바키아, 슬로베니아, 스웨덴, 우크라이나, 아랍에미리트, 영국, 미국, 아르메니아, 크로아티아
○ 동 선언문은 탄소중립 목표를 강조하며, 원자력의 소규모 부지 활용, 재생에너지와의 상호 보완성, 탈탄소화 기여 가능성을 언급함
※ 원문 : More countries sign declaration to triple nuclear capacity(WNN, ‘24.11.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