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영국 원전 프로젝트 추구는 힝클리 포인트에 달려있다.
- Rosatom: Russian Pursuit of UK Nuclear Projects Hinges on Hinkley
Point
러시아의 로사톰은 급격하게 노후화하고 있는 영국의 원전들을 대치하기 위한 시장에 진입하기를 아직 열심히 바라고 있다. 그러는 사이 이 회사는 영국 정부와 EDF 간의 힝클리 포인트에 세우려 하고 있는 원자로에서 생산할 전기의 요금에 대한 합의 여부를 예의 주시하고 있다고 고위 경영자가 말했다.
여러 달 동안 이 프랑스 회사와 영국 정부는 EDF가 투자를 결정하기 이전에 요구한 최소한의 전력요금 보장에 대하여 협상을 지속하여 왔다. 영국의 16기의 원자로들 중 한 기를 제외한 나머지는 모두 다음 10년 내에 퇴역할 예정이며 영국 정부의 에너지 정책은 이들 원자로를 대치할 새로운 원자로에 대한 대규모 투자로 전력 수요를 충족시키는 것이다. 그렇지만 그러한 계획은 작년에 독일 전력회사인 RWE와 EON이 Wylfa와 Oldbury에 신규 원전을 건설하기로 한 계획에서 발을 빼고 그들의 합자회사인 Horizon을 일본의 히타치 사에 매각함으로서 뒷걸음질 치게 되었다.
수요일에 모스크바 타임지는 로사톰 부사장 Kirill Komarov의 말을 인용하여 로사톰은 곧 영국 정부에 러시아의 원자로 기술에 대한 설계인증을 추구할 것인지 결정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그러나 그는 회사는 우선 힝클리 포인트의 전기요금 합의 여부를 지켜볼 것이라고 말했다.
세계 원자력협회에 따르면 로사톰은 지난해에 1,200 메가와트 VVER-TOI 설계에 대한 인허가를 염두에 두고 있다고 말했다.
[출처 : Nuclear Street News (2013. 8.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