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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전력 니가타 현 원자로 점검 신청을 위한 지역의 부분 동의 확보(2013.8.12)
작성자 : 관리자2013-08-12조회수 : 1411
동경전력 니가타 현 원자로 점검 신청을 위한 지역의 부분 동의 확보
-TEPCO gets partial local approval to apply for Niigata reactor
checks
동경전력은 화요일 니가타 현에 있는 휴지 중인 원자로들에 대한 정부의 안전점검을 신청할 수 있도록 원전이 있는 두 지방정부의 지원을 받았다고 말했다.
그러나 동경전력은 아직 니가타 현 청장인 Hirohiko Izumida의 승인을 받지 못하였으며 언제 가시와자키-가리와 원전의 원자로들의 재가동을 위한 진전인 신청을 할 수 있을지 불확실한 상태이다.
가시와자키 시장인 Hiroshi Aida는 화요일 기자회견에서 그의 승인을 지목하면서 신청은 운영자에 달렸다고 말했다. 가리와 읍도 역시 동경전력에 대한 승인 의도를 표명했다.
그러나 Izumida 청장은 동경전력이 20113월의 후쿠시마 사고에 대한 조사가 불충분 하다는 등의 이유로 안전점검 신청을 허용하는 것에 대하여 꺼려하고 있다.
7월의 논의 이후 점검을 신청하기 전에 다시 한 번 청장을 만나기를 원합니다.” 라고 동경전력 사장 Naomi Hirose는 천연자원 및 에머지 창장에게 가장 최근의 진전 상황을 보고한 후 기자들에게 말했다.
후쿠시마 원전의 소유주인 동경전력은 회사의 원전들의 휴지에 따른 전력부족을 메우기 위한 화력발전 연료비 절감을 위해 가시와자키-가리와 원전의 원자로 재가동을 원하고 있다.
휴지 중인 원자로의 재가동을 위해서는 전력회사는 원자로의 안전이 7월에 도입된 새로운 안전 요건을 만족하는지에 대한 원자력 규제위원회의 확인을 받아야한다.
다른 전력회사들은 이미 그들의 몇몇 원자로들에 대한 점검 신청을 하였으나 20113월 대 지진과 해일로 손상된 후쿠시마 원전의 소유주인 동경전력의 신청은 논란의 여지가 많다.
[출처 : House of Japan (2013. 8.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