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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의 첫 고속 증식로 완료 단계(2013.7.30)
작성자 : 관리자2013-07-30조회수 : 1358
인도의 첫 고속 증식로 완료 단계
- First fast breeder reactor almost ready
인도의 첫 상업적 고속 증식로인 500 메가와트 실증형 고속 증식로(PFBR)가 거의 완료단계에 있어 내년 9월에는 첫 임계에 도달할 것으로 보인다고 인디라 간디 원자력 연구소장 P.R. Vasudeva Rao 박사가 말했다.
목요일 2013년도 CSIR-CECRI 설립 기념일 강의를 미친 후에 가진 기자들과의 면담에서 Rao 박사는 PFBR 건설이 96%가 완료되었다고 말했다. 원자력에너지 규제위원회가 서로 다른 여러 단계의 출력 수준에서 안전 사항들을 확인하고 나면 PFBR은 발전을 개시할 것이라고 그는 말했다. “원자력에너지 규제 위원회가 안전조치에 매우 엄격하여 과정을 다 마칠 때까지 여러 달 또는 일 년이 걸릴 겁니다.”
Rao 박사는 Kalpakkam에 다음 해에 핵연료 가공과 사용후 연료 재처리를 위한 대규모 연료 사이클 설비 외에 두 기의 PFBR을 더 건설하기로 제안되어 있다고 말했다.
2050년 에는 412 기가와트의 전력 부족과 이를 메우기 위하여 160억 톤의 석탄이 필요하게 될 것이라는 점을 지적하면서 그는 인도에게는 원자력과 태양력 및 풍력을 조합하여 개발하는 것 외에는 선택의 길이 없다고 말했다.
세계에서 가장 큰 토륨 자원을 가진 인도는 앞으로 600 년간 이를 발전에 이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토륨은 원자로에서 연소가 가능한 다른 형태로 전환이 되어야하며 바로 고속로가 토륨을 우라늄 233으로 전환시켜 주어 더 많은 원자로를 지을 수 있도록 만든다고 그는 덧붙였다.
이에 앞서 고속로 와 관련 연료 사이클의 화학적 성질이라는 강의에서 그는 지속 가능한 원자력 에너지의 현실화를 위하여 고속로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고속로에서의 플루토늄 이용, 고온에서의 운전, 냉각재로 액체 나트륨사용 및 반응도 제어 물질로 농축 보론 카바이드 사용 등이 고속로가 화학자들에게 제기하는 새로운 도전의 예라고 그는 말했다. “원자로의 안전한 운전, 핵폐기물 발생의 감소 및 유사한 객관적 타당성들은 여러 대학과 연구기관의 지식을 기반으로 하는 전문성을 활용하는 지속적인 화학 연구개발 프로그램을 통하여서 만 달성할 수 있습니다.” 라고 그는 말했다. 고속로에 대한 미래의 도전은 금속 연료의 재처리를 위한 파이로 프로세싱 방법의 이용이 포함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출처 : The Hindu (2013. 7.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