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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Kudankulam 1호기 임계 승인(2013.7.15)
작성자 : 관리자2013-07-15조회수 : 1553
인도 Kudankulam 1호기 임계 승인
-Kudankulam 1 cleared for criticality
인도의 신규원자로 Kudankulam 1호기의 2년간의 시운전 지연이 이제 초임계 승인을 받음으로써 곧 끝날 것으로 보인다.
인도 원자력에너지 규제국(AERB)은 어제 원자로 노심에 대한 상업적 연쇄반응과 저출력 시험을 허용하였다. 이는 별도의 허가에 따라 수주에 걸쳐 진행될 다음 단계의 시운전계획이 서서히 전 출력까지 원자로 출력을 올리고 뒤이어 운영자인 인도원자력공사에게 상업운전을 위해 원자로를 인계함으로서 막을 내리게 될 것임을 나타낸다.
이 호기는 VVER-1000 가압경수로로서 1988년 체결된 인도와 러시아간의 상호 협약에 따라 2002년부터 건설을 시작한 것이다.
비록 저 출력이지만 어제의 첫 원자로 가동 허가는 20113월 완료된 매우 중요한 이정표다. 바로 뒤이어 후쿠시마 원전 사고가 발생하였으며 외국의 반핵 활동가들의 부추김 속에 강력한 반핵 운동이 지역민들에게 스며들었다. 이로 인하여 한명의 시위대가 죽고 기술자들이 수 주간 소 내에 갇히는 일이 생겼으며 온갖 계층의 정부들이 이 프로젝트의 정당성에 대하여 법적 분쟁을 야기 시켰다.
마침내 금년 5, 두 명의 대법원 판사로 이루어진 위원회는 공공의 복지와 인도 국민들의 복지를 위하여 원자력 에너지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공표했다. 그들은 일부 대중들에서 제기된 우려들은 근거가 없다.” 고 강조했다. 그들은 “Kudankulam에 평화와 정상상태를 회복시키기 위하여특정 반핵 활동가들에 대한 형사고발은 기각할 것을 권고했다. 법원은 또한 적절한 규제력을 지닌 안전절차를 마련할 것을 강조하였으며 AERB는 이 지시를 예의 주시하겠다고 언급했다. 지난 4월 피동형 노심냉각 계통의 몇몇 펌프들에서 몇 가지 성능 문제가 확인 되었으며 모두 교체되었다.
두 개 호기 모두가 운전될 경우 이 발전소는 100 킬로미터 떨어진 중요 항구 Tuticorin을 포함한 타밀나두 주의 남부지역에 1,900 메가와트의 전력을 공급하게 된다.
[출처 : World Nuclear News (2013. 7.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