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글라데시, Atomstroyexport와
원전 조사용역 계약 체결
- Bangladesh hires Atomstroyexport for nuclear plant survey
소련의 Atomstroyexport JSC 가 방글라데시의 Dhaka 200 km 북방 Rooper에 건설 계획 중인 첫 번째 원전(1,00 MW VVER)에 대한 지질조사 및 설계검토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방글라데시 정부는 6월 23일 Atomstroyexport 와 46 million 달러 계약을 승인했다고 방글라데시 원자력위원회 관계자가 6월 24일 밝혔다.
방글라데시는 첫 번째 원전을 2020년 까지 준공하길 원한다고 과기부장관 Yeafesh Osman은 예전에 말 했었다.
현장 준비 작업은 9월에 시작하여 토건공사는 2015년 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첫 번째 발전소 준공 6개월 후 두 번째 1,00 MW VVER 건설을 시작할 계획이다.
1월 15일 방글라데시 정부는 러시아와 현장 개발 및 건물 공사 사전작업을 위한 500 million 달러 차관계약을 체결했었다.
첫 번째 원전의 사업비는 2.0 billion 달러 정도로 정부는 예측하고 있으며 러시아가 이의 90% 에 해당하는 차관을 제공키로 합의했다고 Osman은 말했다.
방글라데시는 2012년 6월 원전 건설과 관련하여 러시아와 2개의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2012년 2월 17일 러시아 원전 규제기관 Rostechnadzor 과 방글라데시 과기부 장관은 기술협력 및 발전소 기반조성을 위한 협정을 체결했다.
2011년 11월 협정에 따라 방글라데시 원자력 위원회의 계약자로 Atomstroyexport 가 선정되었다. Rosatom 은 핵연료 공급, 사용 후 연료 회수, 폐기물 처리 업무를 담당하고 발전소 해체업무를 지원하게 된다.
[출처 :NUCLEONICS WEEK(2013. 6.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