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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크, 해리스 원전 신규건설 계획을 취소(2013.5.6)
작성자 : 관리자2013-05-06조회수 : 1282
듀크, 해리스 원전 신규건설 계획을 취소
- Duke Cancels Plans for New Units at the Harris Nuclear Plant
듀크 에너지는 더 이상 노스캐롤라이나 Raleigh 근처 Shearon Harris 원전 부지에 2기의 신규 원자로를 건설하기 위한 인허가를 추구하지 않는다고 발표했다.
"해리스 부지는 신규원전 건설에 매우 적합하며 우리의 원자력 발전소 선단의 확장을 위한 부지로서 장기적 고려 대상에서 제외된 것은 아닙니다.“ 라고 듀크 에너지의 원자력 부문 사장 Dhiaa Jamil이 배부된 보도자료에서 말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회사는 향후 15년 내로는 새로운 원자로의 필요성을 예측하지 않으며 듀크사는 자신들이 추구해 오던 통합 인허가의 추진을 중단했다.
듀크사에 인수되기 전에 프로그레스 에너지사는 2008년도에 해리스 원전 부지에 2기의 웨스팅하우스 APR1000을 건설하기 위한 인허가를 신청했다. 원자력 규제위원회에 따르면 신규원자로는 1986년에 처음 허가된 기존 웨스팅하우스 원자로와 연결된다.
듀크는 발표문에서 사우스캐롤라이나의 리 사이트와 플로리다의 레비 카운티 사이트에서 추진 중인 신규 원자로 건설허가 추진은 계속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출처 : Nuclear Street News (2013. 5.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