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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원전시장동향

첫 Atmea1 원자로 선정(2013.5.6)
작성자 : 관리자2013-05-06조회수 : 1262
Atmea1 원자로 선정
- First selection of Atmea1 nuclear reactor
터키는 아레바와 미쓰비시 중공업(MHI)이 설계한 Atmea1 원자로를 사용하는 최초의 국가가 될 입장이다. 오늘 서명한 협정으로 2020년대 초에 시놉에 건설되는 4개호기를 보게 될 것이다.
터키의 Recep Tayyip Erdogan 총리는 오늘 터키를 방문한 그의 일본 측 상대인 아베 신조 총리를 환영했으며 둘은 시놉에 Atmea1 가압수형 원자로를 갖춘 신규원전 건설협약에 서명했다.
터키 투자 공식 웹 사이트는 이 합의를 "원자력 발전소 건설에 대한 단독 협상 권한"을 부여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최종 결과는 220억 달러의 비용이 예상되는 최대 4개 호기의 원자로 공급계약이 될 것으로 예상되나 아직 확인되지는 않았다.
아레바와 MHI 간의 Atmea 합작투자는 원자력을 추진하는 신규 및 신흥국에 Atmea1을 마케팅할 목적으로 2007년 말에 설립되었다. 터키의 기술선정은 국영 전력부문이 여러 원자로 공급업체 및 그들의 정부와 관여하는 동안 2008년 정부에 의하여 시작된 프로세스의 결실이다.
GDF 수에즈는 "자신의 에너지 믹스에 원자력을 개발하거나 포함하고자 하는 많은 국가의 요구 사항에 완벽하게 적응될 수 있기 때문에 항상 Atmea1의 개발을 추구" 해 왔다고 말하면서 오늘의 서명을 처음으로 확인했다. GDF 수에즈는 "원자력 개발자 및 운영자로서의 전문 지식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터키측 상대 전력회사는 국영 Elektrik Uretim(EUAS)가 될 것이다.
터키에서 성장하는 에너지 요구를 충족할 책임은 에너지 및 천연자원 (ETKB) 부가 담당한다. 원자력 발전은 현재 발전의 45%를 감당하는 러시아와 이란으로부터 수입하는 가스의 지배력을 잠식하고 늘어나는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예상된다.
터키의 원전 프로젝트는 원자력위원회 (AEC)에 의해 감독된다. AEC는 모든 핵 활동을 감독하고 국무총리에게 예산을 제출하고 원자력 발전소 건설 및 운영에 대한 기준을 도출할 터키 원자력기구(TAEK)를 위한 프로그램을 설정한다.
아쿠유 원전
터키는 20105Akkuyu4개호기의 Gidropress AES-2006 1,200 메가와트 가압수형 원자로를 건설하도록 러시아의 원자력 산업과 계약을 체결함으로 원자력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아쿠유 원전은 러시아가 75%를 그리고 나머지 25%를 터키가 소유한다. 부지정지는 이미 시작되었으며 원자로들은 2019년부터 차례로 운전을 개시할 예정이다.
[출처 : World Nuclear News (2013. 5.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