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AEA, 폴란드의 원전 안전규제 제도에
많은 발전이 있다고 발표
- Poland Has Made ‘Significant Progress’ In Nuclear Regulation, Says IAEA
폴란드는 원전 추진을 위한 규제 제도를 수립하는데 에 많은 진전이 있다고 IAEA전문가가 발표했다.
2주 동안에 걸쳐 폴란드의 원자력 규제제도에 대한 점검을 마친 IAEA의 종합규제점검(IRRS, Integrated Regulatory Review Service)팀은 폴란드 규제기관(PAA, Panstwowa Agencja Atomistyki)은 안전에 대한 ”명확한 약속“을 했다고 발표했다.
이 보고서는 폴란드의 원전 도입에 관련하여 높은 “수준의 투명성, 종사자의 능력, 문제점에 대한 인식”을 높이 평가했다.
이 점검에는 폴란드 정부의 요청에 따라 2013년 4월 15일부터 25일 기간 동안 수행 되었으며, 점검 팀은 벨기에, 체코, 핀란드, 프랑스, 한국, 슬로베니아, 스웨덴, UAE, 영국, 미국 및 IAEA 직원 11명의 전문가로 구성되었다.
IRRS 점검은 한 국가의 안전규제 체제의 효용성을 점검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구성되었다고 IAEA는 밝혔다.
2012년 9월 폴란드 국영회사는 첫 번째 원전 건설을 위한 입찰안내서 작성에 서명하였다.
국영 전력회사 Polska Grupa Energetyczna(PGA)는 폴란드 북부 Baltic해 연안 Choczewo, Gaski 및 Zarnowiec 세 곳을 원전후보지로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폴란드 총리 Donald Tusk는 첫 번째 원전을 2020년 이전에 준공하고 두 번째 원전은 그보다 5년 뒤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폴란드 정부는 원전건설에 관련하여 프랑스, 미국, 캐나다, 한국, 일본, 등 국가와 협상을 계속해오고 있다.
PGE는 2013년 내에 부지 및 원자로 형을 선정할 것이라고 금년 초 말했다.
PGE는 GE-Hitachi Nuclear Energy, Westinghouse 및 Areva와 원전협력을
위한 협정을 체결했다.
[출처 :NucNet(2013. 5.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