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니언은 노스안나의 신규원전으로 GE히타치의 ESBWR을 재선정
- Dominion Re-selects GE Hitachi Nuclear Energy’s ESBWR for North
Anna’s New Nuclear Plant
GE히타치 원자력에너지(GEH)는 도미니언 버지니아사가 노스안나의 신규원전 기술 파트너로 자사를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프로젝트 개발계약은 노스안나-3호기로 명확하게 경제적 단순화비등수형원자로(ESBWR) 개발을 지원할 엔지니어링 작업과 전력회사의 미 원자력규제위원회에 대한 통합운영허가(COL) 신청 지원 작업을 포함한다.
"우리는 잠재적으로 세계에서 가장 기술적으로 진보 된 원자로를 도미니언 버지니어 파워사의 노스안나에 공급하도록 일할 수 있게 된 것에 흥분하고 있습니다.“ 라고 GE히타치의 사장 겸 최고경영책임자인 Caroline Reda 는 말했다. "다양한 에너지 포트폴리오에 대한 오랜 헌신과 우리의 글로벌 본사와 첨단 기술 센터에 가까이 있으며 우리의 기술에 익숙한 점이 우리를 그들에게 완벽한 파트너로 만들었습니다.”
GEH은 또한 Fluor Corporation과의 프로젝트에 대한 계약 사실을 발표했다. GEH는 원자로 및 기기 설계에 초점을 맞출 것이며 Fluor Corporation은 건설 공정계획 수립과 터빈 아일랜드에 GE 터빈을 설치하는 것을 포함하여 원자로 이외 부문(balance of plant)에 자신의 경험을 적용하게 된다.
ESBWR 원자로는 피동적 안전 시스템과 자연 순환을 활용하는 단순화 된 설계를 사용한다. 이러한 속성의 결과로 운전원의 개입이나 외부전원이 없이도 7일 이상 원자로의 자체 냉각이 가능하다.
[출처 : Nuclear Street News (2013. 4.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