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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바는 중국과 일련의 주요 원자력협약 체결 발표(2013.4.29)
작성자 : 관리자2013-05-02조회수 : 1217
아레바는 중국과 일련의 주요 원자력협약 체결 발표
- Areva Announces Series Of Key Nuclear Agreements In China
아레바는 중국과 선행 및 후행 핵연료 주기뿐 아니라 원자로를 포함하는 일련의 주요 원자력협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아레바는 이들 협약이 오늘 북경에서 중국의 시진핑 주석과 프랑스의 프랑수아 올랑드 대통령이 입회한 가운데 회사의 사장 겸 최고경영 책임자인 Luc Oursel에 의하여 서명되었다고 말했다.
협약은 중국에 사용 후 연료 재처리 설비를 건설하는 것에 대한 의향서와 아레바와 광동핵전공사(CGNPC) 및 프랑스에서 58기의 상업용 원자로를 운영하고 있는 EDF 삼자간의 산업적 및 상업적 깊은 협력관계를 촉진하는 것을 포함하고 있다.
사용 후 연료 재처리 설비를 건설하기 위한 협약은 중국핵공업집단공사(CNNC)가 서명했다. 아레바는 이 협약이 "결정적인 이정표" 라고 하면서 기술사양 및 프로젝트 조직뿐만 아니라 각 파트너의 역무 범위와 책임을 다루고 있다고 말했다.
이 시설은 중국의 원전들에서 생성된 사용 후 연료로부터 재사용 가능한 물질들을 회수하여 연료로 재사용할 수 있도록 처리할 것이다. 이 시설은 연간 800톤의 사용 후 연료를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된다.
아레바와 CGNPC EDF 사이의 원자로 협약은 유럽형 가압경수로(EPR)인 태산-1호기와 태산-2호기의 공사 완료와 성공적인 상업 운전을 수행 할 의지를 재확인하였다. 이는 미래 원자로의 효과적인 개발을 위한 무대가 될 것이라고 아레바는 말했다.
아레바와 CGNPC는 태산-1호기와 태산-2호기에서 얻은 건설경험을 분석할 계획이다.
지난해 아레바는 첫 태산 원자로가 201312, 그리고 두 번째 호기는 201410월에 상업운전을 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24, 아레바는 태산-1호기의 첫 증기발생기 두 대와 가압기를 인도했다.
아레바와 CNCC는 또한 니제르의 Imouraren 우라늄 광산의 66.65%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아레바의 자회사 지분을 CNNC가 인수할 가능성에 대한 논의의 진행 상황을 확인했다.
[출처 : NucNet (2013. 4.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