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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 없는 영국의 에너지 안보는 도전이 될 것(2013.4.29)
작성자 : 관리자2013-05-02조회수 : 1125
원자력 없는 영국의 에너지 안보는 도전이 될 것
- Energy Security Will Be A Challenge Without Nuclear, Says UK
Report
가능한 한 최저 비용으로 영국의 에너지 안보를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것은 상당한 분량의 원전이 폐쇄될 예정이므로 앞으로 5 내지 10년간은 특별히 도전이 될 것이라고 보고서는 말하고 있다.
런던의 싱크 탱크인 Carbon Connect가 발표한 보고서에 의하면 에너지 안보에 영향을 미치는 다른 요인들은 신규 발전소 건설에 피할 수 없는 일시적 중단과 연결망을 통한 외부로 부터의 전력수입에 대한 미래의 불확실성을 초래하는 전력시장 개혁이다.
이 보고서는 2050년의 탄소배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서는 탄소배출이 높은 다른 에너지원들을 대체할 원자력이나 재생에너지 및 탄소포집 저장(CCS) 기능을 갖춘 화석연료와 같이 입증되고 성숙된 저탄소 기술의 사용과 화석연료를 사용한 발전에서 CCS 기술의 잠재성을 높여 전력부문에서 탄소배출을 없애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방안이라고 말하고 있다.
신규 원자력과 풍력 및 지속 가능한 바이오매스 발전소를 건설하는 동안 영국은 에너지 효율에서 "상당한 투자"를 해야 한다고 보고서는 지적했다.
보고서는 영국의 전력발전의 미래에 대하여 12개월간 각 정당들을 상대로 질의한 연구의 일환으로 30개 이상의 분석 결과를 제시했다.
[출처 : NucNet (2013. 4.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