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RC, Shaw 그룹에 벌금 부과
- NRC Proposes Fine for Shaw Safety Culture
미 원자력규제위원회는 금요일 쇼 그룹의 품질관리 감독자와 기타 행위들이 36,400 달러의 벌금을 초래할 수 있다고 발표했다.
목요일 발행된 통보에는 두 건의 NRC의 피고용인 보호조항 위반 혐의가 제기 되었다. 한 건은 제 3의 공급업체가 뉴 멕시코에 있는 우라늄 농축시설로 선적했을 가능성이 있는 잠재적 결함이 있는 철근에 대하여 쇼와 루이지애나 에너지 서비스에 통보한 후 품질관리 감독을 해고한 것과 관련이 있다고 NRC는 보도 자료에서 밝혔다. 다른 위반사항은 쇼의 회사 운영규정과 관련된 것으로 NRC는 이 규정이 직원들로 하여금 NRC에 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꺼리게 하고 있다고 보았다.
비록 이들 위반들이 기업합병 이전의 일이지만 현재 쇼를 소유한 시카고 브리지 앤 아이언(CB&I)이 전적으로 벌금에 책임을 진다. 규제기관은 또한 CB&I의 최고경영책임자에게 LA의 Lake Charles에 있는, 전에 쇼 모듈러 솔루션으로 알려진 공장에서의 “냉랭한 근무환경”에 대하여 주의를 주었다. 이 회사는 비록 미국의 약 600개의 원자력 부품 공급자들 중 하나에 불과하지만 이 회사 직원들은 지난 3년 동안 NRC로 보내온 모든 공급자 관련 안전 문제 혐의의 약 35%를 생산해냈다. 비록 검토 결과 쇼의 부품들에서 아무런 품질문제는 없었지만 보고서의 분량으로 보면 회사의 직접적인 안전에 대한 우려를 제기할 만한 열악한 환경을 암시하고 있다고 NRC는 말했다.
[출처 : Nuclear Street News (2013. 4.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