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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은 184만 명의 대기오염 사망을 예방: 미 항공우주국의 저명 기후과학자 발표(2013.4.4)
작성자 : 관리자2013-04-04조회수 : 1153
원전은 184만 명의 대기오염 사망을 예방: 미 항공우주국의 저명 기후과학자 발표
- Leading NASA Climate Scientists: Nuclear Plants Worldwide Have Prevented 1.84 Million Air Pollution-Related Deaths
NASA의 항공우주 연구소를 퇴직하는 연구소장을 포함한 기후전문가들은 최근 발간한 연구보고서에서 원전이 지금까지 수백만 명의 대기오염으로 인한 사망을 예방했으며 천연가스보다 기후변화 대응에 훨씬 유리하다고 발표했다.
역사적으로 대량의 인명을 구조하고 기후변화를 방지하는 원전이라는 제목 하에 발표된 이 연구보고서는 원전이 184만 명의 인명을 대기오염 관련 사망을 예방했다고 발전관련 자료를 분석해서 발표했다. 원전은 지금까지 화석연료 발전으로 발생하는 64 기가 톤에 해당하는 일산화탄소 배출을 억제한 것으로 예측했다. 이 보고서는 미국 화학학회의 “Environmental Science and Technology"에 기고되었다.
원자력은 풍부한 저탄소 전력을 생산하여 기후변화를 완화시키고 대기오염을 방지 한다고 이 보고서 요약문은 기술하고 있다. 천연가스발전의 확대는 기후변화를 완화 시키지 못하며 더 많은 인명손실을 가져온다고 이 보고서는 결론짓고 있다.
이 보고서의 저자는 Pushker A. Kharecha James E. Hansen 이며, 미국의 저명한 기후과학자인 Hansen은 온실가스 배출 감소를 홍보하기위해 금주에 NASA를 퇴직하게 된다.
[출처 : Nuclear Power Industry News(2013. 4.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