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EISS, k-neiss, kneiss, nu-gpt, NU-GPT, nugpt

원자력뉴스센터

세계원전시장동향

웨스팅하우스, 아프리카 핵연료 재조를 위한 첫 발자국(2013.03.13)
작성자 : 관리자2013-03-15조회수 : 1041
웨스팅하우스,
아프리카 핵연료 재조를 위한 첫 발자국
- 원제 : First steps towards African nuclear fuel fabrication
웨스팅하우스는 남아프리가의 Nuclear Energy Corporation Ltd(Necsa)와 원전 핵연료 제작능력을 조사하고 협력하기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는 아프리카의 최초 원전연료 제조공장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남아프리카공화국은 2기의 원전을 운전하고 있으며 2030년 까지 9.6 GW의 원전을 건설하려는 계획을 갖고 있다.
웨스팅하우스는 이 MOU 체결은 웨스팅하우스가 남아공의 전력사업에 적극적인 역할을 할 것임을 나타내고 있다고 말했다.
웨스팅하우스는 2000년부터 남아공 원전에 핵연료를 공급하고 있다. 현재 남아공 원전과 3차분의 핵연료를 공급키로 계약을 체결하여 최종 분을 2014년 중반에 공급할 예정이며, 핵연료 재장전 설계기술계약을 연장하는 작업도 추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