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팅하우스, 체코원전입찰에 앞서고 있다고 소문
- Westinghouse rumored to be leading in Temelin nuclear bid
체코가 발주한 Temelin원전 입찰에서 웨스팅하우스가 앞서고 있다고 일간지 Prague Daily Monitor는 보도했다.
이 입찰을 주관하고 있는 체코 전력회사 CEZ는 어느 회사도 이 입찰에 압서지 않고 있다고 이 보도를 부인 했다. “2기의 Temlelin원전 건설을 위한 입찰의 예비평가는 현재 진행 중에 있어 이의 순위에 대한 보도는 추측에 불과하다”고 이 회사의 대변인은 말했다고 이 신문은 보도했다.
2기의 원전은 2025년에 준공되어 현재 운전 중인 2기의 963 MW 원전용량을 2배로 증가시킬 계획이다.
[출처 : Power Engineering(2013. 3.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