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원전 ‘사회적 수용성’이 문제
- Nuclear Faces `Social Acceptability` Problem In Philippines
원전은 필리핀 정부가 선택할 수 있는 발전방식 이지만 사회적 수용성에 직면하고 있다고 필리핀 에너지부는 말했다.
에너지부 장관 Carlos Petilla는 필리핀은 장기적으로 원전을 계획하고 있지만 궁극적으로 사회적 수용성을 고려해야한다고 말했으며, 사회적으로 원전을 받아들이지 않는 것이 정부의 원전정책 결정을 방해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0년 전직 에너지장관은 원전검토를 위한 타당성조사를 위해 약 1.1 million 달러의 예산을 배정했었다. 그리고 수도 마닐라 북쪽에 건설이 완료되었으나 운전보류중인 Batan원전을 가동 하는 것을 제의하는 회사가 있다고 말했었다.
이 Batan PWR원전은 공사비 문제로 필리핀 정부와 미국 회사 간에 여러 건의 분쟁이 있었으며 1985년에 공사 중지되었다.
IAEA는 필리핀정부에 원전을 가동하기위해 원전안전기준을 수립하고, 산업기반을 구축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출처 : NucNet(2012. 12.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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