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EISS, k-neiss, kneiss, nu-gpt, NU-GPT, nugpt

원자력뉴스센터

세계원전시장동향

리투아니아정부 원전의 필요성 ‘재검토‘ : 총리 (2012. 12. 14)
작성자 : 관리자2012-12-14조회수 : 2061
리투아니아정부 원전의 필요성 재검토‘ : 총리
- Lithuanian government will `reassess` need for nuclear power : Prime minister
리투아니아의 신정부는 원전의 필요성 특히 Visaginas 원전사업의 필요성을재검토 하겠다고 12월 11일 Algirdas Butkevicius 총리가 의회에서 발표한 정책 강령에서 밝혔으며, 의회는 이를 12월 13일 투표할 계획이다.
정부가 이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의회 승인을 받아야하는데 새로운 좌파연합정권이 우세하여 승인이 예상된다.
신정부는 `Visaginas 원전사업은 경제성 검토를 통해 결정될 것`이라는 정책강령을 신정부를 이끌고 있는 사회민주당 Website 에 게재했다.
사회민주당원들은 건설비가 너무 비싸고 적합하지 않다는 이유로 1,350 MW Visaginas ABWR 건설을 반대했다.
보수파 연합정권인 이전 정부는 Hitachi-GE가 설비를 공급하고 이 사업에 투자하는 기본 협약을 Hitachi와 체결했다. 투자결정을 2015년 까지 하기로 하는 최종 협약은 금년 말에 체결할 계획이었다.
이전 정부는 총 공사비를 5 billion 유로로 예상하며 2020-2022년에 준공할 계획이었으며 이웃국가인 Latvia 와 Estonia 도 이사업에 참여키로 합의 했었다.
의회가 이사업을 승인한 지난 6월 사회민주 당원들은 이 투표에 참여하지 않았으며, 신정부의 일원인 노동당은 찬성했었다.
사회민주당은 그 후 리투아니아의 원전건설(Visginas 원전을 명시하지 않음)에 대해 구속력이 없는 국민투표를 지난10월 총선과 함께 실시했으며, 63%가 신규 원전 건설에 반대했다.
이 정책강령에서 신정부는 Visaginas 원전건설을 포함한 국가에너지정책을 전반적으로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으며, 풍력발전, 바이오매스발전, 열병합발전을 개발할 것이며, 이전 정부가 추진해오던 LNG 저장 터미널을 계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정부는 또한 Lithuania 와 스웨덴을 연결하는 전력망을 구축하여 스칸디나비아 국가의 싼 전력을 공급하는데 에도 역점을 두고 있다.
이번 선거에서 사회민주당은 신규원전 건설대신 전력을 수입하는 방안에 대해 언급하였으나 정치권에서는 에너지안보를 위하여 자국생산이 필요함에 역점을 두었다.
Lithuania 는 인접국가인 폴란드와도 전력망 연결하여 폴란드를 통해 유럽 대륙과의 전력망 연결을 추진 중에 있다.
2003년 유럽연합국가의 합의에 따라 Lithuanina는 1,300 MW RMBK Ignalina원전을 폐쇄키로 약속했다. 이 원전은 이 나라의 전력 80%를 공급하고 수출 했었다. 첫 호기는 2004년, 둘째 호기는 2009년에 폐쇄되었다.

[출처 : Nucleonics Week Volume 53/ Number 50/ December 13, 2012]
guaranteed cash advance
guaranteed cash advance
approval payday loan
approval payday loan
guaranteed payday loan
guaranteed payday loan
direct lender payday loans online direct lender payday loans online
direct lender payday loans online direct lender payday loans online
direct l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