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여명의 원전 투자자들이 모인 이 자리에서 하루 동안의 행사는 성공적이었고 브라질 원전의 미래를 약속하는 자리가 되었다.
AREVA 와 MHI는 ATMEA1을 통해 브라질의 성공적인 신규원전 건설과 국산화를 약속했다.
ATMEA1 은 중형 Generation III 원전으로써 실증된 기술을 적용, 안전성과 경제성이 향상되고 성능이 우수하며, 브라질 전력계통에 적합하도록 설계되었다. 요르단과 아르헨티나에서 도입 검토 중이며 아시아의 여러 국가에서 도입에 관심을 표명하고 있다.
브라질의 전력수요는 매년 4.5%씩 성장하여 향후 10년 동안 5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브라질은 현재 2기의 원전을 운영하여 소요전력의 3.2%를 공급하고 있으며, 2030년 까지 4,000-8,000 MW의 신규원전을 추가할 계획이다.
[출처 : Nuclear Power Daily(2012. 12. 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