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ACO-SoRa 는 980 mm 콤팩트 설계로 좁은 공간을 통과할 수 있으며 2.5m 의 긴 팔은 자유자재로 다양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팔은 150 kg의 무개를 들어 올릴 수 있고 자르고 들어 올릴 수 있는 공구와 카메라가 장착되어 있다.
로봇은 원전과 같이 오염되고 접근하기 어려운 지역에 사용되고 있다. 후쿠시마 원전에서 관찰용으로 로봇이 사용되기 시작하여 점차 그 범위를 확대하고있다. 도시바가 최근 소개한 배터리를 사용하여 걸을 수 있는 로봇과 달리ASTAKO-SoRa는 계단을 올라갈 수는 없지만 디젤 엔진은 15시간동안 계속 작업을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