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지니아 주 Lynchburg의 B&W 시설에 설치된 실증형 제어실은 궁극적으로 실제 가동될 시스템과 같은 사양을 가지고 있으며, 맨-머신 인터페이스 및 운영제어계통 구조의 검증이 가능하도록 엔지니어링 시뮬레이터에 연결되어 있다. 처음에는 mPower 디자이너가 효율적으로 실제 운영 경험 레슨을 통합하고, 개발 주기의 초기에 디자인 문제를 발견하는 데 사용될 것이다. B&W 엔지니어들은 mPower 원전의 시스템설계와 예상되고 가정된 다양한 사건들에 대한 원자로의 반응을 개량하게 될 것이다. 이 설비는 향후 mPower 원자로를 기반으로 발전소의 운전원들을 양성하는데 사용된다.
"상용운전에 2-3년 앞서 운전원들을 양성 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는 것은 우리가 적기 개발 및 2021 운영을 목표로 한 Clinch River 프로젝트의 주공정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라고 B&W의 mPower 사장인 Christofer Mowry는 지적했다.
mPower 원자로는 최근 SMR이 시장에 진출하는 것을 촉진하기 위한 미국 정부프로그램에 따른 기금의 획득 경쟁에서 승자로 선정되었다.
[출처 : World Nuclear News (2012. 12. 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