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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일본과 원자력 민간협약 밑그림 그리길 기대
작성자 : 관리자2013-06-05조회수 : 1094
인도, 일본과 원자력 민간협약 밑그림 그리길 기대
- Negotiations for the bilateral civil nuclear cooperation agreement have not made much headway since Japan was struck by Fukushima nuclear disaster in March, 2011
인도의 만모한 싱 총리가 오늘, 인도는 곧 일본과 일본의 대인도 원전 수출을 허락하는 민간원자력협력 협약을 맺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싱 총리는 일본과 태국방문 후 귀국하는 길에, “일본과 많은 대화를 나눴고 이것은 협정을 맺는 방향으로 나아가는데 일조했다. 우리는 일본과 민간원자력에너지협력 협약 문에 공동으로 서명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라고 기자들에게 말했다.
이번 주 싱 과 아베 총리는 철저한 대화 끝에 양국 간 민간원자력협정의 중요성을 재강조함과 동시에 두 정부 모두 원자력 안전성을 우선으로 두고 있다고 공동발표 하며, “ 관계자들에게 원자력 에너지의 평화적 사용을 위한 협력 협약이 빠르게 마무리 될 수 있도록 협상의 속도를 높이라고 지시했다.”라고 발표했다.
20113월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 양국 간 민간원자력협력 협상은 아직까지 진전이 없다. 인도의 동방정책의 진전에 대한 질문에 싱 총리는, “인도의 동방정책은 현재 이윤이 높은 배당에 투자하고 있으며 우리가 앞으로 나아갈수록 향상된 결과물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한다.” 라고 대답했다. 또한 그는 인도정부의 동방정책은 새로운 정책이 아니며 라오 전 총리재임 당시 내가 재무부 장관으로 재임하고 있을 때 동남아시아, 특히 ASEAN 국가들과 더욱 가까워 질 수 있는 방향으로 정책을 실행했었다.” 라고 덧붙였다.
싱 총리의 방문 중 인도와 일본은 약 총 4240억 달러 가치의 엔화를 대여해 주는 교환공문에 서명했다. 이는 Mumbai Metro Line-III 프로젝트를 위한 710억 달러 외에 2012년 회계연도의 8개 프로젝트를 위한 3530달러를 포함하고 있다. 싱 총리는 “ASEAN 국가들은 우리의 전략적 파트너 이며, 교역관계, 투자관계, 해양 협력 증진과 무역, 투자량 증대에 많은 기회를 제공할 것이고 우리는 지금 대규모 투자와 교역이 현실이 된 시기에 도달했다.”고 말했다.
[출처: IAEA 소식 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