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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C : 원자력 보유국이 더 지속 가능한 에너지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2012. 12. 04)
작성자 : 관리자2012-12-05조회수 : 1002
WEC : 원자력 보유국이 더 지속 가능한 에너지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원제 : Nuclear Countries Have More Sustainable Energy Systems, Says WEC
에너지 믹스에서 원자력이나 수력과 같은 저탄소 에너지원이 높은 점유율을 보이는 스웨덴, 스위스 및 캐나다 등의 선진국들은 지속가능한 에너지 시스템 달성에 가장 가까운 상태임을 2012년도 세계 에너지 협의회(WEC)의 에너지 지속가능 지수가 보여주고 있다.
이들 나라들은 대체로 에너지 믹스의 다양성으로 인하여 에너지 안보 측면에서 지도적 위치에 있음을 지수가 말하고 있다.
상위 3개국들은 또한 장기 프로그램을 가지고 있어 에너지 시스템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 완화에 관해 상당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고 지수는 말하고 있다.
예를 들어 스웨덴의 경우 GDP 상승에도 불구하고 2020년까지의 장기 지속 가능한 에너지와 기후 정책 및 목표를 설정하고 있어 온실가스 배출을 크게 줄일 수 있었다.
그러나 국가 에너지 지속가능 성능의 글로벌 순위는 평가 대상인 90개국 이상의 대부분은 아직 완전한 지속가능 에너지 시스템의 달성에 한참 먼 상태임을 보여주고 있다.
지수는 다음 사실들을 밝혀준다
- 환경영향 완화는 보편적인 문제로 남아있다.
- 높은 품질과 저렴한 에너지를 제공하는 것은 경제개발과 새로이 떠오르는 신흥 경제에 중요한 과제로 남아있다.
- 다양한 개발 단계에 있는 국가들은 에너지 안보에 애를 먹고 있다.
이 지수의 발간에 즈음한 성명에서 WEC"아직 우리의 에너지 시스템이 지속가능 하기 위해 수행해야할 것들이 많이 있지만 좋은 소식도 있다."라고 말했다.
WEC는 다양한 에너지 믹스의 일환으로 재생가능 에너지와 원자력 같은 저탄소 에너지를 사용하는 점유율이 큰 국가들의 실적이 더 나은 경향을 지수는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이러한 높은 실적을 보이는 국가들은 또한 부유한 국가들인 경향이 있지만 일부 덜 부유한 국가들도 경제적 동료와 비교하여 뛰어난 실적을 보이는 경우가 있다. 이들이 다른 나라들과 구별되는 것은 그들이 보다 효과적이고 일관된 정책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WEC 지수의 상위 10개국은 스웨덴, 스위스, 캐나다, 노르웨이, 핀란드, 뉴질랜드, 덴마크, 일본, 프랑스,​​ 오스트리아 이다.
WEC 회원 국가에 대하여 보고서는 에너지 실적의 중요사항 개요를 포함하고 있다. 이들 개요와 지수는 `안정적이고 저렴한, 그리고 환경에 민감한에너지 시스템을 제공 할 각국의 능력애 대한 비교 순위를 제공한다.
[출처 : NucNet (2012. 1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