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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 15년 내에 원자력 에너지 보유 (2012. 11. 27)
작성자 : 관리자2012-11-27조회수 : 996
가나 15년 내에 원자력 에너지 보유
원제 : Ghana to have nuclear energy in 15 years By Justice Lee Adoboe
가나는 15년 내에 또는 모든 것이 순조롭게 진행된다면 10년 이내에 원자력 발전을 할 것이라고 가나 원자력 프로그램 코디네이터가 밝혔다.
국가의 원자력 프로그램에 대한 건설에서 유지보수까지의 전문성 확보가 진행 중이라고 Robert Sogbadjie, 가나 원자력 프로그램기구의 국가 조정위원이 말했다.
가나는 지구 온난화에 대한 교토 협약에 가입한 후 제한된 수의 화력발전소만 개발할 수밖에 없어 원자력 발전으로 이동을 결정했다고 이곳 Accra에서 신화통신과 가진 인터뷰에서 그는 말했다.
"산업화 추구에 따른 국가의 성장 속도에 대비하여 사용할 수 있는 수력 잠재력을 분석한 결과 필요한 전력의 발전에 크게 부족함이 밝혀졌습니다.“ 라고 국가 조정위원이며 가나 원자력 위원회의 원자력학과 대학원에서 강의도 하는 그가 설명했다.
Sogbadjie는 화력발전소와 달리 하나의 단일 원전에서 600 내지 1000MW의 전기를 생산할 수 있다고 말했다.
2006년 가나 정부는 전임 국무 위원회 의장인 Adjei Bekoe 교수를 최고책임자로 하는 위원회를 설립했으며 위원회는 국가의 에너지 믹스에서 원자력을 포함하는 것이 좋겠다고 권고했다.
국제 원자력기구도 공식적으로 가나의 원자력 발전에 대한 욕망에 대하여 정보를 받아왔다.
그 결과로 원자력 및 관련 과학 대학원이 가나뿐만 아니라 다른 아프리카 국가에도 필요한 인력 기반을 개발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이 학교는 현재 원자력 엔지니어와 물리학자, 의료 물리학자 및 기타 관련 기술 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원자력 국가가 되려는 꿈을 실현시키기 위한 국가의 노력을 감독하기 위해 에너지부 차관 Innusah Fuseini이 의장인 GNPPO가 만들어졌다.
27 명의 회원으로 된 조직은 프로그램의 원활한 적용을 보장하는 다양한 원자력 에너지 관련 업무위원회의 지도자들로 구성되어 있다고 Sogbadjie는 말했다.
그는 정부가 미래에 원자력 발전이 수출 될 것이며 두 번째로 높은 외화 소득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국가의 필요한 인적 자원 기반을 개발 한 후에는 다음으로 원자력 발전소를 건설하기 위한 적절한 부지를 찾아내는 일이라고 이 과학자는 말했다.
원자력 부문을 규제하기위한 법안이 이미 승인을 위하여 의회에 제출됐다.
가나는 현재 러시아와 원전건설을 위하여 협상 중이며 미국 및 기타 국가들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그래서 우리는 시간이 되면 모든 옵션을 저울질하여 최선 안을 선택할 것입니다."
Sogbadjie는 또한 국제 원자력 감시자인 IAEA 가 가나의 원전 건설을 지원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언급했다.
그는 프로세스가 조기에 시작되고 원활하게 진행되면 10년 이내에 원자력 발전을 시작할 수 있기 때문에 15년은 최악의 경우라고 믿고 있다.
지난 3개월 간 부분 정전을 경험한 서 아프리카 국가의 총 설치 용량은, 20091810MWe에서 2012122443MWe 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화력발전 732.5MW가 추가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풍부한 신재생 에너지 잠재력을 활용할 것을 목표로 하는 국가에서 수력 60% 및 화력 40%의 에너지 믹스를 나타낸다.
[출처 : Power Engineering (2012. 11.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