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은 EPR 설계 문제 올해 말까지 종료 될 것
원제 : UK Says EPR Design Issues Will Be Closed By End Of Year
영국형 유럽가압수형원자로(UK EPR)의 설계 승인에 관하여 남아있는 문제에 대한 Areva와 EDF의 품질 및 자료제출 일정의 개선으로 모든 문제가 금년 말 이전에 종료될 것이라고 영국의 규제당국이 말했다.
영국형 EPR에 대한 고유설계평가(GDA) 과정에 대한 최근의 보고서에서 원자력규제 및 환경청은 원자력 아일랜드의 건설을 허가하기 전에 고유설계 평가 문제를 종료하는 것이 보다 예견 가능하고 달성 가능한 공기 내에 안전하게 원자로를 건설하게 만든다고 말했다.
최신 보고서는 EDF와 Areva의 영국형 EPR 원자로설계에서 추가적인 6개의 GDA 문제의 종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담고 있다. 보고서는 또한 광범위한 설계평가 과정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이 보고서가 작성된 이후, 원자력 규제 및 환경청은 아홉 개의 문제를 더 종결했다. 이로서 18개의 문제가 종결되고 13개가 남았다.
종결된 문제들 중에는 원자로 내진성능 분석에서 영국형 EPR 격납건물의 설계기준 초과 시 거동 및 분석방법의 정당화가 포함되어 있다.
규제기관은 EDF와 Areva가 제공한 정보의 품질과 인도가 지난 분기에 걸쳐 지속적으로 개선되어 제때에 제출된 사례가 증가하였다고 말했다.
EPR은 현재 핀란드, 프랑스 및 중국에서 건설 중이며 미국에서 설계인증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GDA를 받고 있는 또 다른 원자로는 웨스팅하우스의 영국형 AP1000이 있다.
[출처 : NucNet (2012. 11.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