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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원전 후속조치 프랑스원전 발전단가 2%-5% 영향 (2012. 11. 15)
작성자 : 관리자2012-11-15조회수 : 1204
후쿠시마원전 후속조치 프랑스원전 발전단가 2%-5% 영향
- Post-Fukushima measures to add 2%-5% to French nuclear kWh costs
Areva 사장 Luc Oursel117Brussels에서 가진 회의에서 ArevaEDF 는 현재 운전 중인 프랑스 원전의 후쿠시마원전 후속조치 비용은 원자력 전력생산단가의 2%-5%의 상승요인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신규원전에는 아무런 영향이 없다고 유럽의 Think Tank Confrontation이 주관한 오찬에서 그는 말했다.
그는 또한 독일이 2022년까지 모든 원전을 폐쇄키로 결정한 것은 성급하고 감정적인 것이며 이로 인해 2012년에 14 billion 유로, 2013년에 20 billion 이 소요됨을 상기시키며 이비용을 누가 부담할 것인가 ?” 하고 물었다. 그는 또한 새로운 에너지 모델은 독일이 25%의 전력을 수입토록 만들었고 일산화탄소 저감 목표달성을 포기토록 만들었다고 말했다.
Oursel사장은 100 GW의 유럽의 노후 원전 교체는 수십만 개의 일자리를 창출하므로 유럽의 에너지정책을 바꿔야 한다고 말했고, 일산화탄소가격 인상을 암시하며 새로운 투자환경을 조성해야 한다. “ 고 말했다.
[출처 : Nuclear News Flashes(2012. 11.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