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gtle원전 건설비용 문제 법정에 제소
- Vogtle Cost Dispute Escalate to Lawsuit
Southern 전력회사는 Vogtle원전의 설계변경 및 인허가 지연에 대한 분쟁이 지방법원에 제소되었다고 금요일 발표했다.
Westinghouse 및 Shaw Group은 발전소의 사업주가 AP1000의 Shield Building 설계변경비용 600 million 달러, 이로 인한 공기지연비용 244 million 달러 및 구조모듈의 설계변경비용 74 million 달러를 부담해야 된다고 지역신문 Atlanta Journal-Construction은 보도했었다.
Georgia Power, Oglethorpe Power 및 Municipal Electric Authority of Georgia 가 이 발전소의 사업주 이다. Southern Co.사장 Thomas Fanning은 전화인터뷰에서 이 소송에서 Georgia Power 가 부담해야할 금액은 425 million 이지만 사업주는 이 비용을 부담할 책임이 없으며 이 소송으로 발전소에 미치는 영향은 없다고 말했다.
이 소송으로 AP1000설계와 통합인허가의 NRC 승인시기와 관련하여 발생한 사업주 와 발전소 공급자간의 비용문제에 대한 계약해석이 법정에서 밝혀지게 될 것이다.
이 소송은 발전소 기초굴착 비용과 관련하여 지난여름 사업주와 계약자간 발생한 분쟁과는 별개의 문제이다.
[출처 : Nuclear Power Industry News(2012. 11.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