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EISS, k-neiss, kneiss, nu-gpt, NU-GPT, nugpt

원자력뉴스센터

세계원전시장동향

도쿄전력 - 관광 산업의 손실에 대한 보상을 늘릴 것 (2012. 10. 22)
작성자 : 관리자2012-10-22조회수 : 1079
도쿄전력 - 관광 산업의 손실에 대한
보상을 늘릴 것
원제 : Tepco to expand compensation for tourism industry losses
도쿄전력은 보상대상에 후쿠시마 원전이 위치한 후쿠시마 현 외에 동북지역 현들인 Aomori, Iwate, Miyagi, Akita Yamagata 현의 관광산업 기업들을 포함시키기로 하였다고 목요일 발표했다.
도쿄전력은 동일본 대지진이 강타한 2011311일 부토 금년 229일 사이에 고객 감소로 손실된 것으로 간주되는 이익의 50%를 지불할 계획이다.
311일의 지진과 쓰나미는 대규모 피란과 가파른 전반적인 경제하락을 초래한 후쿠시마 제 1 원전의 3개 원자로의 노심 융용과 방대한 지역의 방사능 낙진을 유발했다.
지금까지 도쿄전력은 Fukushima, Ibaraki, Tochigi Gunma 현의 관광기업들과 Chiba 현 내의 27개 마을들, Yamagata 현의 Yonezawa Miyagi 현의 Marumori 마을에 대해서만 보상을 했다.
이러한 보상은 수요일 현재까지 937억 엔에 달한다.
새로 포함 된 다섯 개 현의 여관, 식당, 토산품 점 및 택시사업자에게 손실된 이익을 보상하기 위하여 지급된다.
도쿄전력은 화요일부터 신청서를 발급하기 시작했으며 지불은 신청서가 접수된 후 약 한 달 후부터 이루어질 것이다.
[출처 : Nuclear News Flashes (2012. 10.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