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몬트 양키 엔지니어링 감독자의
알코올 농도시험 NRC 한도 초과
⦁ 원제 : Vermont Yankee engineering supervisor’s
alcohol level tests over NRC limit
버몬트 양키 엔지니어링 감독자의 수요일 혈중 알코올 농도 시험에서 연방 정부의 한도를 초과한 것이 발견되었으며 원전 당국은 이 직원의 출입을 정지시켰다.
원자력 규제위원회(NRC) 대변인 Neil Sheehan에 따르면 이 감독자는 임의 표본추출이 아닌 동료의 신고로 시험을 받았다.
"그것은 일반적으로 개인에게서 감지되는 알코올 냄새의 경우보다 심한 정도였다."고 그는 말했다.
Sheehan은 알코올 위반에 대한 NRC의 임계값은 음주 후 한 시간 이내에 0.04% 이상, 한 시간 이상 두 시간 이내에 0.03%, 두 시간 이후에 0.02%라고 말했다. 버몬트 주에서의 비영리 운전자의 혈중 알코올농도 제한치는 0.08% 이다.
이 직원은 주 원자로 건물 지역에 있었던 것은 아니며 감독자가 안전계통 및 발전소 구조물에 대한 엔지니어링 작업을 감독하는 지원건물에 있었다고 Sheehan은 말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규정은 누구든 발전소 구내 여부에 관계없이 원전에서 일하는 사람은 높은 기준을 지켜야하며 만약 설정된 알코올 한도를 초과하면 허용하지 않는다.”고 Sheehan은 말했다.
Sheehan은 그가 발전소 구내에서 음주를 했다는 증거는 없었으며 버몬트 양키 당국도 이 직원의 상태에 대하여 더 이상 언급할 것이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NRC는 버몬트 양키 측이 문제를 일찍 관찰하고 신속하게 처리한 것에 대하여 호평했다.
NRC의 자료에 의하면 원전 종사자들의 알코올 위반 건수는 원전 산업계가 시험을 도입한 1990년 이후 감소했다. 시험이 도입된 당시의 452건 양성반응에 비하여 2011년에는 262건이었다.
마리화나와 코카인에 양성 반응을 보인 원전 종사자의 숫자는 전국적으로 지난 20년 동안 50% 이상 감소했다. 1990년에는 1153명이 마리화나에 양성 반응을, 그리고 706명이 코카인에 양성반응을 보였다. 2011년에는 마리화나를 사용한 것으로 판명된 종사자 수는 530명으로 감소하고 코카인을 사용한 것으로 판명된 종사자 수는 127명으로 감소하였다.
[출처 : Vermont Journalism Trust (2012. 10.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