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Indian Point 원전 폐쇄는 전력요금 인상을
초래할 것
⦁ 원제 : Indian Point`s closure would boost power bills: business alliance
Entergy Nuclear의 Indian Point-2호기 와 3호기를 폐쇄하면 뉴욕 주 소비자들은 향후 20년간 매년 3억 7천 4백만 달러의 전기료를 더 지불해야 되며 전력망의 불안정과 순환 정전을 초래할 것이라고 뉴욕 주 비즈니스 동맹의 간부들이 언론 설명회에서 주장했다.
Westcheste 비즈니스 위원회 수석 부의장인 John Ravitz는 설명회에서 “Indian Point 원전의 폐쇄는 Westchester 카운티를 비롯한 뉴욕시 인근의 카운티들에서 3,300개 이상의 일자리와 연간 2억 달러의 임금이 사라지는 것을 의미한다.” 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Ravitz 부의장은 비즈니스 파트너를 위해 에너지전략(주)이 실시한 연구 사례를 언급하였다.
뉴욕 주의 저렴하고 신뢰성 있는 전력사업 동맹의 회원들은 2013년과 2015년 순차적으로 만료되는 Indian Point-2호기 및 3호기에 대한 Entergy사의 20년 수명연장 인허가 신청을 지원한다고 말했다. 미 원자력 규제 위원회의 원자력 안전 및 인허가 위원회는 10월 15일 인허가 갱신에 반대하는 뉴욕 주 및 환경단체가 제기한 15개 주장에 대한 여러 청문회 중 첫 번째 청문회를 개최한다.
10월 10일의 이 협회의 발표에 의하면 Entergy 사는 이 사업동맹의 회원으로 이 협회의 재정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에너지 전략에서도 Indian Point가 문을 닫게 되면 남부 지역경제가 약 110억 달러를 잃게 된다는 결과가 나왔다고 연합체 회장인 Arthur Kremer가 말했다.
Kremer는 2,000MW 이상의 발전능력을 가진 Indian Point 원전을 대체할 어떠한 사업도 보이지 않으며 이 정도의 전력을 미국 내의 타 발전사업자나 캐나다로부터 구매하기는 비현실적 이라고 말했다.
[출처 : Nuclear News Flashes (2012. 10.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