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ver Valley 원자로 헤드 용접결함 발견
- Inspection Reveals Degraded Weld in Beaver Valley RPV Head
FirstEnergy는 Beaver Valley원전 2호기의 원자로 헤드의 초음파 탐상시험 결과 용접부에 크랙이 발견되었다고 보고했다.
NRC에 보고된 보고서에서 전력회사는 추가검사결과 누설을 발견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 발전소는 9월 24일부터 핵연료 재장전을 위해 정지되어 있으며 원자로 헤드는 아직 설치되지 않았고 정비 계획 중이다.
FirstEnergy 대변인은 문제의 관통부(penetration)는 66개의 제어봉 관통부 중 하나라고 Beaver Valley County Times에 말했다. 용접에 사용된 합금은 내식성이 강한 금속으로 교체되며 이로 인해 핵연료 재장전기간이 연장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00년 이후 유사한 문제가 여러 원전에서 발생했으며, primary stress corrosion cracking 가능성이 높아 2003년부터 PWR 원전은 이 검사를 수행해 오고 있다. NRC에 따르면 NRC가 이 문제를 제기한 이후 Beaver Valley 1호기에서도 다른 원전에서와 같이 노즐 또는 J-groove 에 결함이 발견되었었다.
FirstEnergy는 2기의 Westinghouse PWR, 1,740 MW, 를 피츠버그 인근에서 운영하고 있다.
[출처 : Nuclear Power Industry News(2012. 10.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