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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는 2016년 전력공급 부족에 직면가능: 전력망 운영자 언급 (2012. 9. 10)
작성자 : 관리자2012-09-10조회수 : 1066
프랑스는 2016년 전력공급 부족에 직면 가능 : 전력망 운영자 언급
원제 : France could face power supply gap from 2016: grid operator
화석연료 사용 발전소의 폐쇄 계획 위에 이루어지는 EDFFessenheim 원전의 원자로 2개호기 폐쇄는 전력공급 격차를 2,016년에 1,200MWe, 2017년에 2,100 MWe로 증가시킬 것이라고 전력망 운영자인 RTE95일 발표된 연간전망에서 밝혔다.
RTE는 다행히 경제 침체로 인한 전력소비의 감소 덕분에 2015년 까지는 전력공급 안전이 확보될 것이라고 했다. 경기침체는 작년도에 예상했던 2016년도 공급 격차를 2,700MWe 에서 줄였으나 이는 또한 신규 발전소 건설 프로젝트에 대한 수요의 기세를 꺾기도 했다.
EU의 배기가스 배출 규정을 준수하기 위해 석탄 화력 3,600MWe 및 석유 화력 4,000MWe를 폐쇄키로 한 계획이 공급 격차의 원인이며 사회주의 정부가 Francois Hollande 대통령의 5년 임기 말인 2017년까지 Fessenheim 원전의 두기의 900-MW 급 원자로를 폐쇄하기로 한 서약을 수행하기로 하면 이 문제는 더욱 두드러지게 될 것이라고 RTE는 말했다.
지난 5Hollande가 선거에서 승리하면서 이러한 변화가 RTE의 공급-수요 예측에 영향을 끼쳤다.
EDF1,650-MW Flamanville-3 EPR2016년에 전 출력 운전에 들어가는 것으로 예측치에 반영되었다. RTE는 또한 매년 800MW의 풍력 및 500 MW의 신규 태양광 발전용량의 증가를 전망하고 있다.
2016년 및 2017년의 공급 격차가 잠재적으로 신규발전 또는 수요관리 대책이나 특정 화석연료 발전소의 폐쇄 지연으로 채워질 수도 있다고 RTE는 말했다.
[출처 : Nuclear News Flashes (2012. 9.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