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EISS, k-neiss, kneiss, nu-gpt, NU-GPT, nugpt

원자력뉴스센터

세계원전시장동향

방글라데시 총리 두 번째 원전건설 계획 발표 (2012. 9. 10)
작성자 : 관리자2012-09-10조회수 : 1088
방글라데시 총리 두 번째 원전건설 계획 발표
원제 : Bangladesh to build second nuclear plant: prime minister
방글라데시 총리 Sheikh Hasina는 현재 북부지역에 건설 중인 2,000MW 용량의 Rooppur 발전소건설을 마친 후 남부지역에 또 다른 원자력 발전소를 건설 할 예정이라고 96일에 밝혔다.
"우리는 온전히 평화적 목적으로만 원자력을 활용하고 국가의 빠른 경제 성장을 보장하고 싶다"Hasina는 방글라데시 원자력위원회 행사에서 말했다. 그녀는 발전소의 발전용량은 언급하지 않았다.
Rooppur 원전 건설에 대한 모든 준비가 완료 되었으며 이 프로젝트의 실제 작업이 곧 시작될 것이라고 그녀는 말했다. 방글라데시 정부는 수도 다카로부터 약 200km(124 마일) 떨어진 Pabna IshwardiRooppur에 러시아 국영 원자력회사인 Rosatom과 두기의 1000MWe 원자로를 건설하기로 201111월 계약을 체결했다.
방글라데시는 첫 획의 상업운전을 2017, 다음 호기를 2018년으로 기대하고 있다.
Rooppur 원전은 2021년 까지 전력 생산을 20,000MW로 늘리려는 정부 계획의 일부이다. 방글라데시의 전체 발전량은 약 6,000MW이며 수요는 7,500MW 이상이다.
[출처 : Nuclear News Flashes (2012. 9.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