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ttenfall 경영자 WNA의 새로운 사무총장에 임명
⦁ 원제 : Vattenfall executive is new director general of WNA
스웨덴 전력회사 Vattenfall의 오랜 경영자였던 Agneta Rising이 세계의 원자력 산업계를 대표하는 세계 원자력 협회(WNA) 사무총장에 임명되었다고 WNA 운영 이사회가 9월 6일 발표했다.
지명은 1월 1일부터 효력이 발휘된다. Rising은 1975년 핵연료 시장의 협회로 런던에서 발족된 우라늄 협회를 기반으로 2001년 발족된 이래 WNA의 사무총장을 맡아왔던 John Ritch를 계승하게 된다.
발족 이후 WNA는 원자력 산업과 관련한 모든 사항들을 커버하는 조직으로 성장하였으며 회원의 수도 매우 크게 증가하였다. Ritch는 금년 초에 본인의 사임의사를 이사회에 밝혔다.
Rising은 원자력 안전, 방사선 보호 및 지속 가능한 에너지 및 환경분야의 전문가이다. 그녀는 1980년에 Vattenfall(당시 스웨덴 국가 전력위원회) 에 합류했다. Vattenfall에서 그녀의 가장 최근의 직위는 환경담당 부사장이었으며 그 전에는 Vattenfall 발전소의 원자력 사업개발 담당 이사였다.
그녀는 국제적 조직인 여성 원자력인 협회의 공동 창설자이며 전임 협회장이었고 또한 유럽 원자력 학회의 회장이었다.
[출처 : Nuclear News Flashes (2012. 9.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