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EISS, k-neiss, kneiss, nu-gpt, NU-GPT, nugpt

원자력뉴스센터

세계원전시장동향

미국, 퇴역해군에 일자리 기회부여 (2012. 8. 24)
작성자 : 관리자2012-08-24조회수 : 1091
미국, 퇴역해군에 일자리 기회부여
원제 : More options for US workforce
원자력 훈련을 받은 미국 퇴역 해군에게 상업용 원전에서 계속 일할 수 있도록 하는 협약이 미국 항공모함 관계자(US Naval Propulsion Program)와 원자력산업 대표자간에 성사되었다.
US NEI가 발표한 이 협약은 항공모함 측을 대신하여 부국장SteveTrautman이 서명했으며, INPO를 포함한 31명의 원자력산업계 대표가 서명했다.
해군과 상업용 원전 산업계가 최초로 맺은 이 협약은 해군에서 훈련받은 병사들이 퇴역 후 국내 원자력 산업계에 진입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한 것이다.
이 협약은 또한 양 방향으로 작용하여 해군은 원자력 산업계의 고급인력 양성을 위해 운영되고 있는 Nuclear Uniform Curriculum Program(NUCUP)에 가입한 38개 대학에서 인력을 모집할 수 있다. NUCUP은 원자력 산업계의 인력부족을 대비하여 NEI가 설립했다.
NEI에 따르면 미국 원자력산업계는 향후 5년 동안 25,000명을 고용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 협약의 장점은 차세대 원자력 기술자들이 복무기간 중에 군 내외 교육기관에서 공식적으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NEI 관계자는 말했다.
Naval Nuclear Propulsion Program의 부국장 Steve Trautman해군은 NUCUP을 통해 모병을 할 수 있고 퇴역 군인은 군에서 익힌 기술을 퇴역 후 활용할 수 있어 이는 해군과 국가에 도움이 된다.” 고 말했다.
[출처 : World Nuclear News(2012. 8.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