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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바와 웨스팅하우스는 호라이즌 관련 소문에 침묵 (2012. 6. 25)
작성자 : 관리자2012-06-25조회수 : 1348
아레바와 웨스팅하우스는 호라이즌 관련 소문에 침묵
원제 : Areva And Westinghouse Remain Quiet On Horizon Rumours
웨스팅하우스와 아레바 모두 영국의 원자력 벤처기업 호라이즌 원자력에 대한 입찰에 각각 중국 기업들과 팀을 구성하여 입찰에 응할 것이라는 언론보도에 대해 언급을 회피했다.
오늘 영국의 언론보도에 의하면 원자로 설계에서 경쟁관계인 아레바와 웨스팅하우스는 각각 중국의 국영회사의 후원을 받고 있는 것으로 생각된다.
보도에 의하면 프랑스 회사인 아레바는 중국 광동핵전 집단공사와 호라이즌에 대한 입찰서를 제출했다고 한다.
또한 일본의 도시바가 소유하고 있는 웨스팅하우스는 그것이 중국내의 원전건설에서 협력관계를 가지고 있는 중국의 국가핵전 기술공사와 입찰서를 제출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웨스팅하우스는 오늘 보도에 대해 언급할 것이 없다고 NucNet에 말했다. Areva 또한 보도는 소문일 뿐이며 따라서 할 말이 없다고 했다.
로이터 통신은 "중국의 업계 소식통"을 인용하여 두 중국 기업들이 호라이즌 임찰을 위하여 서로 함께 팀을 구성할 것이라고 오늘 늦게 보도했다. 로이터 통신은 이들이 별도로 독자적인 컨소시엄을 구성할지 또는 아레바나 웨스팅하우스와 힘을 합칠지 즉시 밝혀진 것은 없다고 말했다.
E.ONRWE Npower는 영국 Anglesey의 섬의 WylfaGloucestershireOldbury-on-Severn에 원자력 발전소를 건설하는 계획을 공동으로 추진하기 위하여 200950 50으로 설립한 벤처기업인 호라이즌 원자력의 새로운 주인을 찾고 있다고 지난 3월 말했다.
지난 5, 영국 에너지장관 Charles Hendry는 호라이즌에 대한 잠재적인 구매자는 컨소시엄이 될 가능성이 있으며 유럽연합(EU) 내부자 이든 외부자 이든 누구나 가능하다고 말했다.
그는 에너지와 기후 변화위원회에서 구매자는 아마 민간부문에서 등장할 것이라고 보지만 정부는 국책 자산펀드의 참여에 어떠한 이의도 가지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출처 : NucNet (2012. 6.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