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RC : San Onofre 원전 S/G 고장원인 Test 와 설계 잘못
- NRC : Faulty Steam Generator Testing, Design for SONGS Problem
NRC는 미스비시 중공업이 제작한 San Onofre 원전의 증기발생기 튜브 마모 원인은 설계결함이라고 최근의 검사결과를 요약했다.
월요일 공개된 회의 발표문에서 NRC는 수개월동안 정지한 San Onofre 2, 3호기의 고장원인은 잘못된 Test 및 설계결함이라고 말했다. 이 회의에서 NRC직원은 미스비시 중공업이 S/G 유속을 3, 4배 잘못 계산하여 예상치 못한 진동과 마모가 발생했다고 California media는 보도했다.
AP통신과의 인터뷰에서 NRC직원 Elmo Collins 는 설계 결함이 주원인이라며 튜브 마모를 방지하기위해 400개의튜브와 V자모양의 지지대를 추가했는데 3호기에서 8개의튜브가 압력시험에 실패했으며 이 같은 문제는 지금까지 발생하지 않았었다고 말했다.
Combustion Engineering이 설계한 이 발전소 3호기에서 지난 1월 31일 S/G 튜브손상과 증기누설이 발생하였으며 검사결과 두호기 모두에서 튜브마모가 발견되었다. 이 발전소의 S/G는 2009년 및 2011년 교체되었었다. 미스비시중공업이 이 기기를 공급했으며 Southern California Edison 전력회사는 이 원전 운영의 책임자로써 NRC로부터 재제를 받을 수도 있다. NRC는 이 발표과정에서 재가동 일자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으며 발전소 관계자는 이번 여름에 재가동이 어려울 것임을 암시했었다.
[출처 : Nuclear Power Industry News(2012. 6.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