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 Lucie, North Anna 원전 엄격한 연방정부 감시에 직면
- St. Lucie, North Anna Nuclear Plants to Face Tighter Federal Oversight
St. Luice원전의 불시정지와 지난해 North Anna원전에서 지진 시 발생한 발전기 고장은 NRC의 추가 검사를 받게 되었다고 월요일 발표 되었다.
Florida 전력의 St. Luice원전은 지난 2011년 3/4분기 이후 세 차례의 불시정지가 있었으며 이중 두 건은 복잡한 정지로 분류 된다.
1,000파운드 이상의 해파리가 취수구를 막아 복수기 진공저하로 운전원이 수동정지 시킨 것으로 NRC보고 상에 나타나 있고, 이때 급수펌프의 케이싱에 누설이 발생하여 두 번째 급수펌프가 정지된 것으로 보고되었다.
Pam Beach Post는 10월과 3월 불시정지는 밸브문제에 기인한 것이며, 3월 발생한 문제는 아직도 조사 중인 것으로 보도했다.
NRC 자료에 의하면 이 발전소의 최근 운영실적은 7,000 critical 시간당 불시정지의 문턱을 넘어서 NRC는 이 발전소를 “불량등급(degraded cornerstone)"으로 분류하고 있으며 이 등급은 추가 검사와 감시를 수반하게 된다. 이 등급은 5개의 심각한 등급 중 세 번째에 속한다.
별도의 발표문에서 NRC는 Dominion사의 North Anna원전은 “regulatory response"등급으로 발표했으며 이 등급은 심각성 분류(severity category)에서 두 번째로 낮은 등급에 해당된다. 지난 8월 발생한 지진으로 발전소는 자동 정지되었다. 원자로는 안전하게 냉각 되었으나 4대의 비상발전기 중 한 대가 고장이 발생한 것으로 NRC에 보고되었다. 이 발전기에 설치된 여러 개의 Gasket중 한 개가 잘못되어 문제가 발생 했으며, NRC의 추가 검사를 받아야 한다.
[출처 : Nuclear Power Industry News (2012. 5.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