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루마니아 수상 원자력 발전소 확장 열망
⦁ 원제 : New Romanian PM keen to expand nuclear plant
새 루마니아 총리 Victor Ponta 는 비록 여섯 중 네 투자자들이 철수를 했지만 자국의 에너지 독립을 보장하기 위해 두기의 추가원전 건설을 지원한다고 말했다.
"나의 견해는 우리는 특히 후쿠시마 재앙 이후, 물론 모든 안전 기준을 존중하면서 이 프로젝트를 계속하려고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라고 Ponta는 루마니아의 민간 TV방송인 Pro TV에서 말했다.
"루마니아의 에너지 독립성은 매우 중요합니다." 라고 4천억 유로 (52억달러)의 비용이 추정되는 프로젝트를 위한 지원을 설명했다.
현재 루마니아 남동부의 Cernavoda 원전에서 두 기가 운전 중이지만 추가 두기의 건설계획은 2011년 투자자들 중 넷이 철수하면서 중단되었다.
그들은 체코의 전력그룹 CEZ,와 프랑스의 GDF Suez, 독일의 RWE 및 스페인 회사 Iberdrola 이다.
루마니아의 두 원자로는 Candu 형으로 캐나다 기술을 사용하며 국가의 전력 수요의 약 18 %를 생산하고 있다.
루마니아의 새로운 중도좌파 정부는 셰일가스 시추에 파산을 선언하는 방안을 찾는다는 계획이나 동부 및 남부 루마니아의 매장량에 대한 미국 석유 대기업 Chevron의 개발계획으로 보류하고 있다.
[출처 : Bucharest (AFP) (2012. 5.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