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vy원전 준공 2024년으로 연기, 비용증가
- Levy Reactor Completion Pushed to 2024, Cost Rise
Progress Energy는 Florida Levy County에 건설예정인 2기의 원전 건설비용을 인상했다.
Florida 전력요금 조정위원회에 제출한 서류에서 동 전력회사는 첫 번째 발전소의 준공을 2021년에서 2014년으로, 두 번째 발전소는 18개월 후로 변경했다고 말했다. 이 공기 지연으로 건설비용은 원래보다 2 billion 달러 추가되어 19 billion 달러 내지 24 billion 달러로 예상된다.
Progress Energy Florida사장 Vincent Dolan은 발표문에서 “Levy County원전 건설은 경제성, 탄소저감, 연료 다양성, 등을 고려할 때 Florida의 장기적인 기저부하 발전”이라고 말했다. 예상보다 낮은 부하증가 및 경제성장, 저탄소정책의 불확실성, 저렴한 천연가스가 동 원전 건설을 지연시키는 주원인이라고 그는 말했다.
Progress전력회사는 2008년에 2기의 웨스팅하우스 AP1000 원전을 Crystal River원전 근처에 건설하는 건설 및 운영 통합인허가 신청을 했으며, 동 사업에 대한 긍정적인 환경영향 평가서를 지난 금요일 NRC 및 육군 공병대로부터 받았다.
[출처 : Nuclear Power Industry News (2012. 5.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