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르단 원전건설을 위한 두 가지 입찰후보 명단 확정
⦁ 원제 : Two bids to build Jordan nuclear plant short listed
요르단 원자력위원회 (JAEC)는 왕국의 원전 건설을 위한 입찰후보 명단을 확정하고 러시아의 Atomstroyexport와 프랑스, 일본 컨소시엄을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일요일에 있은 기자 회견에서 위원회는 실행 가능한 기술 옵션의 평가를 완료 하고 최고 자격을 갖춘 2개의 공급 업체로 러시아의 Atomstroyexport과 프랑스, 일본 컨소시엄인 ATMEA와 협상을 계속하도록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2 년 동안 위원회는 요르단에 원전을 건설하기에 가장 적합한 기술을 선택하기 위하여 세 가지 기술에 대한 철저하고 체계적인 평가를 실시하였으며 평가에서 후쿠시마 사고의 교훈을 포함한 최고의 안전 요구사항이 고려되었다고 말했다.
위원회의 러시아와 일본 프랑스 컨소시엄의 제안에 대한 심층 검토와 기술 평가결과 이들 기술들이 요르단의 요건 및 요구사항에 가장 적합하였다.
요르단은 엄청난 에너지 공급의 어려움을 직면하여 왔으며 이점이 원자력의 도입 통한 에너지 공급 다변화의 가능성을 조사하기위한 프로그램의 계기가 되었다고 언급했다.
위원회는 부지선정 과정을 포함한 미결된 기술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논의를 이들과 계속 진행할 것이다.
JAEC 위원장인 Khaled Touqan은 이 결과에 대하여 “이 프로젝트와 관련하여 아직 엄청난 많은 할 일들이 남아있지만 요르단이 추구하는 안전하고 공급 보안성을 갖춘 경제적으로 경쟁력이 있는 에너지원 확보에 중요한 이정표가 되는 이 정도까지 일이 진행된 것에 대하여 JAEC는 매우 자부심을 느낀다.” 고 언급했다.
[출처 : Amman,(Petra) (2012. 4.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