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EVA 와 EDF 새로운 프로젝트 개발을 위한 공동 공급자의 날 지정
- AREVA and EDF organize a joint Supplier Day to support nuclear new-build projects
지난 10월 Warsaw 및 4월 Wroclaw에 이어 AREVA 와 EDF는 Pomerania지역의 원전건설지지연합회와 함께 Pomerania의 수도에서 합동 공급자의 날 을 지정했다.
AREVA의 다수지역 국산화 정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 행사는 미국, 핀란드, 체코, 영국에서 성공적으로 개최 되었고, EPR의 세계시장 개척을 위한 유럽 및 전 세계 공급 망으로 계속 발전시킬 것 이다.
국산화를 위한 동일한 방법으로 AREVA와 EDF는 공동 공급자의 날(joint Supplier Day)행사를 통해 프랑스 원전 공급업체는 폴란드와 같은 새로운 시장의 발전회사 국산화 지원을 제의하는 기회로 활용하고 있다.
AREVA는 이미 2개의 주요 기기를 폴란드 업체에 기회를 주는 것을 확인했다. 예상되는 공급규모는 총 투자의 70%정도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오늘 행사로 Pomerania지역 회사와 AREVA의 굳건한 관계를 확인 하게 되었고 그들의 전문성과 이점을 활용하여 이들 회사가 첫 번째 폴란드 원전뿐만 아니라 EPR의 세계화에 굳건한 기초가 될 수 있도록 할 것임을 약속했으며, 국산화가 사업 성공의 조건 아라고 EDF 부사장 Jean-Marc De Guio는 말했다.
이 세미나에서 프랑스의 두 원자력 전문회사와 폴란드 업체와의 사업 전반에 걸친 협력 방안이 제의 되었다.
실제로 수개의 폴란드 업체가 AREVA가 건설하는 핀란드 OLkiluotod3 프로젝트 건설에 참여하고 있다.
[출처 : Nuclear Power Daily (2012. 4.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