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eren, 웨스팅하우스와 원자로개발 파트너가 되다.
- Ameren, Westinghouse partner on nuclear reactors
미주리 주의 Ameren 사와 웨스팅하우스 관계자는 Callaway 원전 부지에 소형 원자로를 건설하기 위한 4억 5천 2백만 달러의 연방 보조금을 확보하는 것에 협력하기로 합의했다고 미주리 주지사 Jay Nixon 목요일 말했다
미주리 대학은 컬럼비아와 Rolla의 원자력 엔지니어링 프로그램을 통해 프로젝트에 도움을 주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Nixon은 말했다.
산업계와 입법 지도자들을 초청하여 주지사 관저의 잔디밭에서 가진 행사에서 Nixon 주지사는 우리 주를 위한 진정한 기회를 포용할 수 있게 되어 다행이라고 말했다.
225 MW 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는 원자로 설계를 완료한 웨스팅하우스에게 허가가 주어지는 경우 Ameren은 Callaway 카운티에 5기까지 설치할 수 있는 허가를 받도록 할 것이라고 Ameren 사의 회장 겸 사장인 Warner Baxter는 말했다.
2009 년 이후 Ameren은 Callaway 부지에 제2의 발전소를 건설하기 위한 초기 단계의 자금을 지원하는 법안을 모색 해왔다. 반대 측은 전기가 생산되기도 전에 더 많은 요금을 요구하는 이러한 제안을 무효화 시켰으나, 금년에는 미 에너지부의 기금 지원을 받게 될 지원자 발표 후 프로젝트를 지원하기 위해 필요한 법안들이 만들어질 것이다. 기금은 60 개월 이상이 걸리는 기존 설계에 비하여 24개월 만에 완공이 가능한 소위 소형 모듈 형 원자로 개발을 촉진하도록 설계되어있다.
이 프로젝트는 그 약속이 충족되는 경우, Callaway 부지가 웨스팅하우스를 위한 시범사업이 될 뿐 아니라 원격지에서 만들어 져 이송되어 조립되는 모듈들의 제작 부지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Nixon은 말했다.
Ameren에 대한 지원을 두고 그동안 싸우고 있던 찬성과 반대의 두 그룹이 목요일 이 제안에 대한 그들의 지원 의사를 발표했다.
"우리 주에서 새로운 에너지원을 건설하기 위한 올바른 방법과 잘못된 방법이 있으며 이 제안은 올바른 방법이다“라고 Callaway 원전 부지에 제 2의 원전 건설을 반대하던 ‘정당한 에너지 요금행동 기금’의 Chris Roepe는 말했다. ”오늘의 발표는 미주리 주의 납세자들을 보호하면서 충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전력 원을 포함하는 미주리 에너지 계획을 수립하는 데 도움이 된다."
Ameren의 제안을 지원했던 그룹인 ‘균형 잡힌 에너지미래를 위한 미주리인’은 목요일 이 계획 발표에 찬사를 보내며 이번 거래는 큰 장기적인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 역사적인 파트너십은 미주리를 에너지 기술 및 제조 분야의 세계적인 리더이자 수출국으로 만들어 줄 것이며 다음 세대를 위한 우리의 경제와 에너지 미래를 보장해 줄 것이다"라고 ‘균형 잡힌 에너지미래를 위한 미주리인’ 의 전무이사인 Irl Scissors 는 말했다.
그러나 모든 반응이 긍정적인 것만은 아니었다. ‘환경을 위한 미주리 연합’은 발표에 앞서 미리 배포한 보도 자료에서 원자로 계획을 비판했다. 이 환경운동 연합의 안전에너지 부장인 Ed Smith는 아래와 같이 언급하였다.
"비싼 원자력 발전을 시험하는 것 보다 재생 가능 에너지와 에너지 효율향상은 우리 주에서 당장 18,000개의 일자리를 만들고 우리 주의 전기수요의 25 %를 채울 수 있다"고 Smith는 보도문에서 말했다. "Callaway 원전에 쌓여 있는 독성 방사성 폐기물의 안전한 보관을 위한 계획이 없는 상태에서 우리들이 뽑은 공무원들이 위험한 원자력 기술을 추구하고 있으니 화가 납니다."
[출처 : columbiatribune (2012. 4.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