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0 억불 의 스위스 원전 정책
- $ 33billion cost of Swiss nuclear decision
스위스 의 교통, 에너지, 통신부(DETEC, Department of Transport, Energy and Communication)의 발표에 따르면 스위스는 원전을 더 이상 짓지 않는 것으로 인해 330억 불의 비용이 소요될 것 이다. 이 부처는 미래의 에너지정책 수립을 위해 2050년까지의 에너지 미래를 모델링 했다.
스위스의5개 원전은 전체 전력의 40%를 생산하고 있으나,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 의회는 원전의 운전기간연장을 추진치 않는 것으로 결정 함으로써 2034년 까지 모든 원전이 폐쇄 될 것이다.
DETEC의 분석은 원전폐쇄는 가능하며 경제에 미치는 영향도 제한적 일 것임을 확인한다. DETEC는 이 분석결과를 연방정부에 통보 했으며 연방정부도 이를 지지했다. 2050 Energy Package는 예산에 반영 되었으며 2012년 후반에 검토 될 것이다.
연방에너지국 이 조사한 바 에 따르면 원전 폐쇄는 의욕적이지만 가능하다고 DETEC는 말했다. 스위스 정부는 원전폐쇄가 경제와 연구의 교차점에서 스위스에 새로운 기회를 가져올 것임을 확인 했다.
DETEC는 이 조치로 인한 영향 및 세계적인 동향, 기술의 발전은 계속하여 검토되고 그 결과는 이 Package에 반영 될 것이라고 말했다.
DTEC는 에너지 효율에 대한 끊임없는 투자가 에너지 절약을 가져올 것 이며, 효율향상으로 줄어드는 전력소비 가 이 분야 투자를 절감하게 될 것 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신재생 에너지 의 개발을 위해 많은 투자가 필요할 것 이라고 말했다. DTEC는 원전을 건설치 않음으로써 2050년 까지 추가로 소요되는 비용은 33billion 달러가 소요될 것 이라고 말 했다.
원전의 수명을 50년 이라고 할 경우 2019년에 1기, 2021년에 2기의 총 730MWe의 소규모 원전이 폐쇄되고, 2022년에 372MWe 1기, 2029년에 985MWe 1기, 최종적으로 2034년에 1,165MWe 1기가 폐쇄된다. 스위스 전력회사는 최근에 폐쇄원전을 대체할 원전 건설을 계획 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