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cel Prairie Island원전 출력증강 재고
- Xcel rethink Prairie Island uprate plan
미국 전력회사 Xel Energy는 Minnesota에 있는 Prairie 원전의 출력증강 규모 및 일정을 조정했다.
Xel은 2008년 5월 주 전력위원회에 2기 총 1,100MWe Prairie발전소 출력 164MWe를 증강할 것을 승인 신청했으며, 동 위원회는 증강의 이점 을 수요자에게 제출하는 조건으로 2009년 12월 승인했다. 이중 1호기를 551MWe에서 560MWe로 9MWe증강 하는 것과 및 2호기를 545MWe에서 554MWe로 9MWe 증강하여 총 18MWE의 출력증강은 주급수 유량측정방법을 개선하여 NRC의 승인을 받아 2010년 10월 시행했고, 잔여분은 $332million을 투자하여 2014년에서 2015년 사이에 증강할 계획이었다.
이 사업을 재검토한 Xcel측은 당초 계획한 164MWe중 135MWe만 증강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후쿠시마 원전사고이후 보강된 기준 때문에 NRC의 운영허가 변경 검토기간 기간이 기존 12-22개월에서 30-36개월로 길어져 증강시기도 지연되고 있다. 장기 전력수요는 출력증강이 제의될 때 보다 40%정도 줄어 들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전연가스의 가격 인하로 인해 가스발전이 본 원전의 출력증강보다 더 유리하게 되었다.
[출처 : World Nuclear News(2012. 4.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