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pan cabinet was warned of Fukushima meltdown
- 일 내각 후쿠시마 노심 융용 경고를 받았음.
일반인들의 방사선 위험에 대한 일본 정부의 반복적인 부인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3월 해일 발생 수 시간 만에 열린 고위 각료 회의에서 후쿠시마 원전의 노심융용 가능성에 대한 경고를 받았던 것으로 정부 문서에 의하여 밝혀짐.
엄청난 지진에 의한 거대한 파도가 원전을 덮쳐 파괴 시킨후 약 4시간 후에 열린 정부회의록 요약에 의하면 성명미상의 참석자가 노심융용에 대하여 경고하였음을 보여주고 있음.
요약문에 따르면 누군가 원자로 노심의 온도가 8시간 이후에 상승하는 경우 노심융용이 발생할 수 있다고 말했음.
이러한 폭로는 정치인들의 위기대응이 투명하지 않다는 인상을 가진 일본인들에게 나쁜 감정을 추가하고 있음.
도쿄 북동쪽 220킬로미터에 위치한 후쿠시마 제일 원전은 1만9천명 이상의 사망, 실종자를 발생시킨 해일로 냉각설비가 마비된 후 방사선을 토해내었음.
노심융용 경고는 1986 년 체르노빌 이후 세계 최악의 핵 사고에 대처하기 위해 당시의 총리 Naoto Kan을 위원장으로 한 첫 대책회의에서 나왔음.
그러나 수석 각료이며 대변인이었던 Yukio Edano 3월 11일 이후 수 주간 융용 위험에 대한 의견을 부인 하였음.
현재 경제 산업 장관인 Edano는 회의의 기록이 공개된 후인 늦은 금요일 기자들에게 노심 융용의 가능성을 말할 수 없었다는 비판을 겸허히 수용한다고 말함.
수 만명의 사람들이 원전사고로 집을 잃었으며 반경 20 킬로미터 이내의 피난구역은 향후 수 십년간 높은 방사선 준위로 인하여 사람이 살 수 없게 됨.
3월 12일에 개최 다른 회의의 요약에 따르면, 당시 국가전략장관 Koichiro Gemba 가 노심융용의 가능성이 있다. 피난 구역을 반경 10킬로미터로 하는게 옳은가? 다시 고려할 필요는 없는가? 라고 하였다고 함.
그 후 오후에 일본 정부는 발전소 주변 반경 20 킬로미터로 피난 구역을 확대 함.
정부와 발전소 운영자인 도쿄전력주식회사 (TEPCO)는 몇 달 동안 독립적인 전문가들의 반복된 경고에도 불구하고, 후쿠시마에 노심융용은 없다고 했었음.
재난 다음날 기자 회견에서 노심융용은 가능성이라고 한 원자력 및 산업 안전기구의 대변인을 교체함으로써 도쿄는 이 이슈에 대한 반론을 재빨리 침묵 속으로 빠뜨려 버렸음.
5월 중순에야 정부와 TEPCO는 여섯 기의 원자로 중 세기의 노심이 융용 되었음을 인정함.
지난 달, 독립 탐사팀이 정부가 원자로의 연쇄폭발을 예상한 최악의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도쿄에 대한 피난 비상계획을 만들었다고 밝힘. 이 시나리오는 공개되지 않았음.
지난해 12월 정부는 문제의 원자로가 저온정지 상태에 도달했다고 밝힘.
[출처 : Nuclear Power Daily (2012 March 10)]